'찬유'에서 열연 중인 탤런트 이승기와 한효주가 첫 키스신을 선보인다.

이승기, 한효주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키스신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은근하게 언급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오는 4일 방송될 SBS 주말특별기획 '찬란한 유산'(극본 소현경/ 연출 진혁) 21부에서 은성(한효주)과 환(이승기)의 키스신이 이뤄지면서 극 중 은성-환-준세(배수빈)-승미(문채원) 등 네 남녀의 사랑 구조의 갈등이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한효주는 "이번 키스신을 통해 앞으로 드라마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이 확실하다"라며 "네 사람의 러브라인도 불꽃이 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이승기는 "(은성-환이가 키스를 해도)결말이 어떻게 지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며 "작가님, 감독님도 결론을 매듭짓지는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승기는 지난 25일 키스신 촬영 전 인터뷰에서 "대본 속 키스신이 무척 설레는 설정이라 작가님 의도에 맞게 잘 촬영할 수 있을지 긴장되고 설렌다"라며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키스신은 지난달 말 동해의 멋진 크루즈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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