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총 1,053억 규모의 ELW 23종을 발행해 3일 신규상장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삼성전자, 신한지주, 우리금융, 현대중공업, LG전자, 포스코, LG, LG디스플레이,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풋 워런트 23개 종목이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 ELW는 모두 276개 종목으로 늘어나며, 기초자산의 종류도 53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된다. 유동성공급자(LP)는 대신증권이다.
대신증권 배영훈 파생상품영업부장은 "고객들의 투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기초자산을 기반으로 한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 시켜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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