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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체 넥슨에서 컨버스화 게임 아이템 및 실제 컨버스운동화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제휴 이벤트를 연다.
넥슨은 ㈜반고인터내셔널(대표 민복기)과의 제휴를 맺고, 2일부터 캐주얼 슈팅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서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컨버스(CONVERSE)’를 활용한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서 버블파이터 ‘개인전’을 통해 ‘별’ 아이템을 획득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벤트용 게임 아이템 ‘컨버스 올스타 슈즈’는 물론, 실제 컨버스 운동화를 선물한다.
버블파이터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조재유 팀장은 “캐주얼 슈팅 게임이 갖는 경쾌하고 참신한 분위기와 ‘컨버스’의 젊고 자유로운 이미지가 잘 부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개 테스트 이후 첫 마케팅 협력 사례인 만큼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버블파이터는 캐주얼게임 대표업체‘로두마니 스튜디오’에서 ‘다오’, ‘배찌’ 캐릭터를 사용해 선보인 세 번째 시리즈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해 삼인칭 슈팅 게임을 캐주얼하게 표현한 신선한 게임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버블파이터에서는 개인간의 승부를 겨루는 ‘개인전’과, 이를 위한 다양한 신규 맵이 추가되며, 길드 생성 및 유지 과정을 도와주는 ‘길드 지원 시스템’이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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