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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호텔 예약 전문업체 아고다는 호텔 비라폰테누(Hotel Villa Fontaine)와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유통 계약으로 도쿄, 오사카 내 주요 지역에 위치해 있는 비라폰테누 체인 호텔은 아고다 홈페이지와 제휴사를 통해서 1백만 명이 넘는 아고다 회원들에게 소개되며, 호텔 비라폰테누는 아고다 일드통제시스템(Yield Control System)에서 직접 호텔 재고 및 객실 단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비라폰테누 체인 호텔은 도쿄 디즈니랜드, 전자상가의 허브 아키하바라, 긴자 쇼핑거리, 신주쿠 상업지구 등 주요 관광 명소와 접근성이 뛰어나 모든 여행객에게 이상적인 호텔이다.
아고다 사업개발부 부회장 윌프레드 팬(Wilfred Fan)은 "비라폰테누 체인 호텔을 우리 아고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비라폰테누 호텔은 아고다에서 제공하는 재고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객실 요금을 변경하거나 마감임박상품과 같은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등 효율적으로 재고를 관리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아고다는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태국어, 유럽어 등 총 21개의 언어로 호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원어민으로 구성된 고객 서비스 팀을 하루 24시 1년 365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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