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닥스클럽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두고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 남성과 닥스클럽 회원이 만나는 살롱파티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티는 올 여름이 가기 전 배우자감을 꼭 만나고픈 미혼들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확실한 연인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닥스클럽에 의하면 살롱파티 전문 MC의 진행으로 커플 게임, 이벤트는 물론이며 파티에 참여한 모든 이성과 대화할 수 있는 로테이션 대화, 파티의 하이라이트 최종 커플매칭까지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갖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살롱파티는 최고의 사윗감, 며느리감으로 꼽히는 뛰어난 미혼들이 많이 참여하는 만큼 미혼 자녀를 둔 부모들의 관심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닥스클럽 측은 "올 여름 고급스러운 파티에서 평생 함께할 배우자를 만나고픈 잘나가는 싱글이라면, 이번 살롱파티가 최고의 기회가 될 듯 하다"라며 "파티참여는 닥스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