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왕석현(6)이 윤은혜, 윤상현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레이디캐슬'(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지영수)로 안방극장에 데뷔한다. 왕석현은 극 중 재벌집 딸 윤은혜의 사촌 동생 역으로 출연하는 것.

왕석현 소속사 측에 따르면 "왕석현이 최근 '레이디캐슬'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윤은혜의 사촌 동생으로 윤은혜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촌 집안의 늦둥이 왕자님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썩소를 날리고 화투를 치는 등 행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왕석현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리다는 이유로 어른들이 함부로 할 수 없는 말을 툭툭 던지고 옳은 말만 찾아 하는 캐릭터로 변신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레이디캐슬'은 윤은혜, 윤상현, 왕석현 등 출연이 확정된 데 이어 나머지 배역의 캐스팅을 완료하는 대로 곧바로 촬영에 들어가며 KBS2 수목드라마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8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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