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경북도,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지원에 나선다

이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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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대구은행·경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고 10억원을 출연키로 약속하고 있다. ⓒ 경상북도
◆우리 모두 힘냅시다 경상북도·대구은행·경북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고 10억원을 출연키로 약속하고 있다. ⓒ 경상북도

경상북도는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극복을 위해 대구은행·경북신용보증재단과 공동으로 ‘경제위기극복 특별신용보증 및 융자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도내 사업체수의 90%를 차지하는 소상공인들의 지원을 위한 것으로, 지원규모는 500억원, 지원금액 업체당 3,000만원 이내, 대출금리 3% 수준(소상공인 본인부담), 상환기간 5년(1년거치 4년분활상환)이다.

또, 대구은행에서 모든 대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원스톱 처리시스템(One-Stop System)을 도입해 기존 시중 금융기관, 경북신용보증재단을 각각 방문하여 자금지원을 받던 불편함도 없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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