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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만원의 써프라이즈 여섯번째 행사로 “바캉스에 즐기는 만원의 써프라이즈-설악워터피아와 함께” 이벤트를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설악워터피아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는 6월에 이어 두번째 여름이벤트로, 외환카드 고객 입장시 본인은 1만원(정상가 최대 6만원5천원) 결제 후 입장 가능하고, 동반 4인까지 20%를 할인하여 입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설악워터피아 인근의 드라마 촬영지인 설악시네라마 입장시 30% 할인(동반 4인 까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외환카드 전 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7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외환카드 회원은 기간 중 설악워터피아에서 2회까지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는 7월 여름성수기 바캉스와 자녀들의 여름방학 등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알찬 테마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오웅규 차장은 “이번 제6탄 만원의 써프라이즈는 2009년 여름 두번째 이벤트로 저렴한 가격으로 설악워터피아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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