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3일 CJ CGV(079160) 종목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5.000원에서 292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의 애널리스트들은 "CJ CGV가 금일부로 영화관람료를 1천원 인상하기로 하여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2010년까지 강한 이익 모멘텀이 계속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저평가된 현주가는 업계 1위의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전했다.
특히 애널리스트들은 "올 2분기는 '7급공무원', '터미네이터4', '트랜스포머2'와 같은 4백만 이상 관중동원작이 3편 포함되어 있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들은 2분기('09)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57억원, 14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8%, 16.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다. 또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관람료 인상효과와 기저효과로 각각 295억원( 26.4%YoY), 123억원( 62.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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