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이 시장특징주로 대유신소재, 온미디어, 손오공, 진양제약등을 소개했다.
황 연구원은 차량용 스티어링 휠 및 알루미늄 휠 전문업체인 대유신소재[000300]에 대해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복합재료 시장이 2015년까지 연평균 61.5%~75.0%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주 오픈베이스, 대유디엠씨, 대진공업 등이 급등했다.
또 황 연구원은 온미디어[045710]에 대해 " CJ그룹의 손경식 회장이 온미디어 인수 의지를 피력했고, 이로 인해 규모의 효율성 및 외국에서 영화를 사올 때도 경쟁이 줄어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되는 등 이점이 크다"고 언급했다. 온미디어는 투니버스를 운영하며 OCN, XTM 등 9개 PP와 4개 SO를 보유한 사업지주회사다
이어 황 연구원은 손오공[066910]을 특징주로 꼽았다. 손오공은 완구,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머천사업, 레포츠 브랜드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방학시즌 성수기 진입 기대감으로 게임주 강세에 있다는 것. 관련주 액토즈소프트, 에스엘그린, 온미디어, 다날, 웹젠, CJ인터넷이 강세다.
마지막으로 황 연구원은 진양제약[007307]에 대해 "차세대 순환계 신약개발 관련 조성물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혀 상한가를 보였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회사측 이 이번 특허가 보통 기존 약물보다 수십배 강한 약효를 나타내고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