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이 지속될수록 기업에서는 '업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호한다.
때문에 신입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준비없이 지원했다가는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 밖에 없고 극심한 취업난 속에서 기업이 탐낼만한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경력 같은 신입이 되어야 한다고 '채용포털 사람인'에서 3일 설명했다.
현업에 종사하는 전문가가 실무에 필요한 교육 중심으로 진행하는 전문 교육을 이수하면 서류 전형에서 실력 검증의 근거로 제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정부지원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비용부담이 적으면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자격증 취득도 업무 능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좋다. 앞으로 입사하고자 하는 직업과 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기술력을 중시하는 업종에서 우대 받을 수 있다. 금융권에서는 자산운용전문가, 금융자산관리사, 공인재무분석가, 건설업에서는 토목기사 등의 우대자격증이 있다. 또 일반 사무직은 MOS, 프로젝트관리 전문가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인턴경력은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 구직자들에게 실무를 배울 수 있고 직장 분위기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해준다. 최근 인턴십을 진행하는 기업도 증가하고 있어 도전해 볼만 하다. 인턴활동을 통해 선배들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적극적인 태도로 업무에 참여하는 것'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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