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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메간폭스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최근 미국의 대중지 인콰이어러는 '메간 폭스, 비에 구애중'(Singer Rains on Megan's love parade)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할리우드의 주목받는 섹시 스타 폭스가 지난 9일 영화 '트랜스포머 2' 프로모션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출신 가수 비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또 신문은 비가 폭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실제로 폭스는 내한 당시 인터뷰에서 "비와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달 11일(현지시간)에는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에서 '지금 누구와 데이트를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한국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인 비와 하고 싶다. 정말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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