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풀터치스크린폰 '쿠키'(Cooky)가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3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중순 국내 출시된 '쿠키폰'이 지난 1일 판매대수 50만대를 돌파하며 최단기간 내 최다판매량을 선보였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쿠키폰의 판매속도는 LG전자의 국내 밀리언셀러 제품인 '초콜릿폰', '샤인폰', '와인폰'보다 빨라 이런 추세라면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 휴대폰이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쿠키폰은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고, 최대 일 개통 11,000대를 기록하는 놀라운 실적을 보였다. 또 이달 들어서도 일평균 6000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쿠키폰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쿠키폰은 지난달 말까지 430만대(국내판매량 포함) 이상이 팔렸고,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지역별로 고른 판매량을 보이며 최근에도 하루 평균 2만대 수준이 판매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