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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급성간염으로 입원했다.
3일 박명수 소속사 관계자는 "박명수가 일주일 전부터 고열과 오환에 시달렸다"며 "낮에 병원에서 간수치가 높고, 급성 간염 증세가 있다고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병명을 기다리고 있지만 담당의로부터 A형 간염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당분간 입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면 활동 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박명수의 입원으로 이날 오후 2시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는 오상진(29) 아나운서가 대신 진행했다. 이 라디오는 박명수가 퇴원할 때까지 대리 진행자가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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