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프리미어 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볼보 승용차 4차종 1020대에 제작결함이 발견돼 업체에서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리콜) 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부는 차량에서 엔진 냉각팬을 제어하는 모듈(프로그램)의 오류로 냉각팬이 영구적으로 작동중지 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콜 대상은 스웨덴에서 작년 2월18~10월10일 사이에 생산한 S80D5, S804.4, S803.2, XC70D5 등 4차종으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09년 7월 3일부터 프리미어 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 공식딜러 및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엔진 냉각팬을 제어하는 유닛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3월 29일 이후 자동차 소유자가 수리비용을 들여 엔진 냉각팬 컨트롤 유닛을 교환한 경우, 해당 프리미어 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 공식딜러 및 지정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의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문의: 1588-1777(프리미어 오토모티브그룹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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