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여성 그룹 티아라(T-ara)가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공개된 티아라의 프로필 사진은 멤버들이 탈색된 금발의 짧은 웨이브를 하고 어깨를 드러내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엠넷미디어가 3년간 준비한 티아라는 지난 4월, 5인조로 멤버를 공개했으나 이후 2명의 멤버가 개인 사정으로 그룹을 탈퇴해 3명을 투입시켜 6인조(보람, 큐리, 소연, 지연, 은정, 효민)로 새롭게 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새로 영입된 멤버는 가수 전영록과 탤런트 이미영의 딸인 전보람과 큐리, 그리고 소연이다.
이 가운데 멤버 지연은 그룹 '씨야', '다비치'와 함께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를 발표했다. 또한 오는 8월부터 방영될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도 캐스팅돼 한창 촬영 중이다.
한편, 티아라는 이날 공개된 프로필 사진 외에도 오는 7일에는 또 다른 이미지를 공개할 예정이며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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