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양정승(35)이 싱글앨범 'LOVE' 발표와 함께 동성애자설을 불식시키겠다고 선언했다.

6일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소리바다 등을 통해 타이틀 곡 '눈물아'와 '가지말라고' 두 곡이 담긴 싱글앨범을 발표한 양정승은 지난해 '안부'로 활동할 당시, 동성애자로 오해를 산 바 있다.
특히 양정승은 가성을 쓰는 창법과 화장에 여장을 하고 찍은 재킷 사진이 오해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이에 대해 양정승은 "이번 앨범 활동으로 동성애자가 아니라는 걸 밝히고 진정한 싱어송라이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눈물아'는 환타지 발라드로 한국과 인도, 중국 등 동양 음악의 종합적 구성을 통해 애절한 정서를 극대화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신곡 '가지 말라고'는 양정승과 신예 가수 JB가 호흡을 맞춰 사랑하지만 헤어질 수밖에 없는 남녀의 애절함을 두 남녀의 대화형식으로 풀어냈다.
한편, 양정승은 싱글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7월 중순부터 방송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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