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친동생 김대혜가 연기자로 데뷔했다.
최근 김대혜가 '나몰라 패밀리'의 '낚였어' 뮤직비디오에서 정주리와 김서현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김대혜는 김사랑의 친동생으로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인물로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학창시절 아르바이트로 모델 활동을 했고, 185cm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 귀여운 인상 등으로 모델계에서도 자질을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김대혜는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고자 이번 '낚였어' 뮤직비디오에 참여했으며, 이번 촬영으로 배우로서 자신감과 의지를 다지게 됐다고 한다.
한편, 개그우먼 정주리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몰라 패밀리의 '낚였어'는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