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기협, “협회 발전 위한 건설적 제안 기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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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겸한 총회가 전남 엘도라도리조트에서 개최됐다.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협회기를 들어 보이는 김광중 회장. |
행사에는 김광중 회장을 비롯해 김진희 명예회장 등 협회 관계자 50여 명과 내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한국목조건축협회 박찬규 부회장, 전 미국임산물협회 한국사무소 안경호 대표, 국민대 김영숙 교수 등이 참석했다. 또 방송작가 최의선 씨, 동화작가 김은숙 씨, 서양화가 김금안 씨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김광중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의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한지 2년이 돼 가고 있는데, 이처럼 10주년 행사를 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협회 발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건설적인 제안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명예회장은 “협회는 이제 10주년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는 업계발전을 위해 관련협회와 힘을 모으는 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협회기를 만들고 총회를 통해 이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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