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009년 대한민국 대표영화 ‘국가대표’, 전국 10만 시사회!

한국 영화계 최초 3대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

전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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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제공/제작 KM컬쳐 | 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영화에 대한 자신감으로 영화계 최초 3대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회 및 전국 10만 대규모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당신도 국가대표입니다! 온 국민이 응원하는 2009 대한민국 대표 시사회!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올 상반기 최대 규모인 전국 10만 시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도 대표 못하던 녀석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영화인만큼 자신의 이름을 걸고 스스로를 대표해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또 그들이 응원하는 시사회를 대규모로 진행하게 된 것이다.
오는 30일 개봉을 맞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울산, 전주 등 전국 규모로 진행될 이번 10만 <국가대표> 시사회 현장에는 김용화 감독과 주연배우 하정우,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도 함께 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3대 멀티플렉스인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에서 전관 시사회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 7월 30일, 국가대표급 영화가 온다!

총 제작비 110억 원, 3년 여의 준비 및 제작 기간, 장장 7개월 간의 촬영 등 규모 있는 프로덕션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가대표>! 경기 시 하늘을 나는 순간의 스케일과 리얼함을 포착하기 위해 10대의 멀티 카메라로 촬영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특수 촬영 장비인 캠캣(CamCat)을 도입해 시속 100km로 움직이며 선수들의 표정 하나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는가 하면, 약 8500㎥에 달하는 평창의 점프대를 인공 제설 작업으로 스키점프하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내는 등 완성도와 규모면에서 올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다시 모여 또 한번의 흥행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캐스팅 0순위의 연기파 배우 하정우, 그리고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실력파 루키들과 개성 있는 중견 배우 성동일까지 합류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살아있는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찢어진 점프복을 기워 입어가며 대회에 나가는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에 성공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최초 3대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와 올 상반기 최대 규모인 전국 10만 시사회로 바람몰이 하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오는 7월 30일 개봉해 무더위에 지친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돌풍을 몰고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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