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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영이 절친 박경림의 결혼을 반대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수영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절친 박경림, 장나라와 함께 출연해 "박경림 남편 때문에 결혼을 반대했었다"고 털어놨다.
결혼을 반대한 이유는 바로 박경림 남편이 잘생겼기 때문. 이수영은 "박경림 남편처럼 잘생긴 사람이 경림이를 아무 이유 없이 좋아할리 없다고 확신했다"며 "은근히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수영은 박경림의 남편이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 이후 두 사람의 결혼을 지지해왔다고. 이수영은 "경림이를 오래 알고 지냈지만 결혼하고 난 지금이 가장 아름답다"고 칭찬했다.
한편, 올해 1월 아들을 낳은 박경림은 "결혼 전, 장나라와 이수영은 아기를 낳으면 키워주겠다고 큰소리를 쳤다"며 "장나라는 중국에서 올 생각을 안하고, 이수영은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데 항상 아기를 울린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수영이 박경림 남편에 대한 생각을 바꾼 사연은 9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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