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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정유미, 장항선, 윤제문, 박혁권 등이 출연하는 영화 ‘차우’(감독 신정원/제작 ㈜영화사 수작, 빅하우스, ㈜벤티지홀딩스)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렸다.
‘차우’는 인간 사냥에 나선 식인 멧돼지와 5인 추격대의 사투를 다룬 영화로 친숙했던 동물이 괴수로 돌변해 발생하는 사건을 짜릿한 스릴과 통쾌한 어드벤처로 버무려내 ‘괴물’ ‘디워’를 잇는 또 하나의 한국 리얼 괴수 어드벤처로서 주목받고 있다.
식인 멧돼지의 잔혹한 횡포와 쫓고 쫓기는 숨 막히는 추격전, 울창한 숲과 음산한 폐탄광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한판 승부는 물론 5인 추격대가 선사하는 유쾌 통쾌한 웃음은 관객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주며 7월의 무더위를 날려 버리는 최적의 오락 영화로 기대를 모은 영화‘차우’는 오는 1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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