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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서비스, 음식, 관광 등 4개 분야의 대표적인 한류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 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에서 친환경 한지 BC카드를 특허 개발한 스마트 카드업체 바이오스마트가 제품한류대상을 수상했다.
바이오스마트는 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한국정책연구재단’과 ‘국회신성장산업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신한류 문화사업 정책토론회’에서 ‘제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제품부문을 수상했다.
바이오스마트는 전통한지와 IT기술이 융합된 한지 스마트카드를 개발 및 제작 보급함으로써 환경 불친화 소재인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신소재 카드를 특허로 등록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내다 보고 있다.
한지카드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기존 PVC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카드로 폐기 처분 시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생분해성 필름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를 배출 하지 않아 국가 주요 정책인 저탄소 녹색정책에도 부합하는 제품이다.
아직 친환경 소재를 주재료로 하는 카드 개발이 연구 단계에 있는 경쟁업체들에 비해 바이오스마트 한지카드는 BC카드 납품을 통해 실질적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 받는다.
이날 기조발표를 한 전 경제부총리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은 “문화전쟁의 시대를 맞아 그동안 대중문화가 이루어놓은 한류의 기반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또한 “한국인의 삶과 철학, 전통과 사상에 바탕을 둔 한국적 콘텐츠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고 융복합하며 브랜딩하여 세계인이 선호하는 새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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