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름철, ‘피지트러블-주근깨-그을림’ 고민 多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홈페이지 방문자 530명 조사

김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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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몸에 대한 관심과 준비로 분주하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준비와 고민이 가장 많을까?

노화를 지연시키는 슬로우 에이징 케어샵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이 홈페이지 방문남녀 총 53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한 달 동안 온라인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8일 밝혔다.

설문조사의 의하면, 첫 번째 ‘여름을 대비한 준비, 이것만은 필수?’라는 질문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가 ‘팔뚝, 뱃살, 허벅지 등 날씬한 몸매 관리(41.5%)’를 꼽았다.

이어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피부문제 예방(30.2%)’, ‘노출패션을 위한 제모관리(22.6%)’, ‘땀냄새 예방을 위한 데오도란트 준비(3.8%)’, ‘화려한 매니큐어와 패디큐어로 예쁜 손발 만들기(1.9%)’순으로 나타났다.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본사 자인향 교육개발실 박미선 대리는 “6월을 기점으로 노출을 대비한 몸매관리에 대한 고객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전신관리는 기본이며 팔뚝, 복부, 허벅지 등 다양한 부위별 맞춤형 관리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철 내 피부, 이것이 제일 문제?’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각종 땀과 과잉피지로 인한 피부트러블(37.7%)’을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 ‘거뭇거뭇 기미 주근깨(17%)’,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그을림(15.1%)’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점점 넓어지는 모공(11.3%)’, ‘피부 수분 부족으로 인한 거칠음(11.3%)’, ‘들뜨고 뭉치는 메이크업(7.5%)’순을 보였다.

또한 박미선 대리는 “여름철에는 피지분비 활성화로 피부트러블을 호소하는 고객이 많다”며 “평소 밀크클렌저와 포밍클렌저를 통한 철저한 이중세안과 보습전용 에센스를 반드시 사용하여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바디 사운드스킨 전 지점에서는 여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복날인 7월 14일(초복)과 24일(중복), 8월 13일(말복)에는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전신관리 1회 서비스, 더블포인트적립, 화장품 할인판매 등 혜택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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