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8일(현지시간) 1.1% 하락 마감했다.
이날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전일대비 1.1% 하락한 817.12로 10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5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46.77(1.12%) 하락한 4140.23으로 마감했다.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가 25.54(0.56%) 하락한 4572.65를 기록했고,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38.86(1.27%) 뒷걸음질치며 3009.71로 마감하여 3000선에 걸렸다.
주요8개국 (G8) 정상들은 세계경제 위험요소가 아직 남아있다는 경고와 함께 국제통화기금(IMF)이 올 성장률 전망치를 더 낮추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이 성급했다는 실망감을 비춰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또 금융업종과 자동차주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주도 하락세를 면치 못해 지수 하락에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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