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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 한때 100kg이 넘는다고 고백했다.
KBS2 스타골든벨 녹화현장에서 2AM 창민은 데뷔 전 100kg이 넘는 거구였으나 현재 3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날 녹화현장에서 MC 전현무가 “데뷔 전 촌스러웠다는 게 사실인가?”라는 질문하자 창민은 “당시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안 돼 소속 사에 들어가 매우 촌스러운 상태였다”고 말하며 “데뷔 전에는 몸무게가 100kg이 넘었지만 현재는 3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 말을 들은 슬옹은 “그 때 창민 형을 보고 정수기 물을 배달하러 온 분 인줄 알았다.”라고 말해 모든 출연자가 폭소를 터트렸다.
또한 멤버인 슬옹이 “창민의 몸이 좋아지고 뭐가 달라졌나?”라는 질문에 “창민은 숙소에 찬 기운이 있어도 꼭 웃통을 벗고 돌아다닌다”라고 말해 출연자를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방송은 11일 오후 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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