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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 부천에서 일어난 중학생 집단구타 사건에 가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일으켰던 아역배우 한예린이 또 도마에 올랐다.
지난 3일 한 네티즌이 한예린의 근황을 소개한다며 올린 글과 사진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이 네티즌의 글에서는 한예린이 폭행사건의 피해자를 원망하며 욕을 일삼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 "연예계에 발을 들여 놓으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한편, 한예린은 2008년 친구들과 함께 두명의 동급생을 구타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져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예린은 '제1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 입선해 연예계에 데뷔, 영화 '초승달과 밤배', '소년, 천국에 가다' 등을 비롯해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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