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집 앨범 활동을 시작한 가수 왁스(WAX·조혜리)가 때아닌 성형의혹에 휩싸였다.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공개한 앨범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것. 네티즌들의 주장처럼 사진 속 왁스는 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섹시해진 모습이 돋보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10일 "왁스가 늘 가창력으로는 인정받지만 외모로는 관심을 못 받는 편이었다"라며 "사실 이번 앨범에서 전보다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썼다. 또 왁스가 앨범을 준비하며 고생도 하고 신경을 많이 쓰다 보니 자연스레 살이 빠졌다. 솔직히 반가운 반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8년 데뷔한 왁스는 '화장을 고치고' '사랑하기 때문에' '부탁해요' '오빠'등을 히트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드 가수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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