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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가 신예 티아라의 '거짓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
10일 티아라 소속사는 "유승호를 티아라의 뮤직비디오에 남자주인공으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유승호는 티아라의 데뷔곡 '거짓말'을 듣고 뮤직비디오 출연에 선뜻 나섰다. '노래가 너무 좋았고 티아라가 노래를 너무 잘 해서 또 한 번 놀랐다'며 출연 결정 이유를 밝혔다.
티아라 멤버는 소연, 지연, 큐리, 은정, 보람, 효민의 여섯 이고 이 중 지연은 이미 디지털 싱글 '여성시대'를 발표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오는 8월부터 방영될 MBC 남량특집 '혼'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 진행중에 있다.
티아라는 29일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31일 'KBS 2TV 뮤직뱅크', 8월 1일 MBC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음악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편, '국민 남동생'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를 통해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의 연기자로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춘추 역에 캐스팅되었고 영화 '4교시 추리영역', '부산' 등으로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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