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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셋째를 출산한 배우 정혜영이 광고모델 연장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있다.
1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혜영은 최근 일신건영의 아파트 브랜드 '휴먼빌'과 광고 모델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셋째 하율이를 출산한 정혜영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례적으로 광고 연장 계약을 맺은 것.
일신건영측은 "선행과 모범적인 가정상 등 좋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혜영 이 '휴먼빌' 이미지와 잘 어울려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정혜영이 산후조리 중에도 CF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사로부터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아직까지 정혜영이 영화에 출연하지 않은 관계로 컴백작은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션과 결혼한 후 활발한 자선활동을 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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