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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6개국에도 애플의 스마트폰 신형 아이폰 3GS가 출시된다.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사 아메리카모빌이 멕시코, 콜롬비아,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우루과이, 도미니칸공화국 6개국에 아이폰 3GS를 출시한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메리카모빌은 향후 다른 중남미 국가에도 아이폰 3GS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사 아메리카모빌은 현재 17개국에서 1억8천6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폰 3GS는 메모리 용량 차이에 따라 대당 199달러 또는 299달러에 팔리고 있다. 구형인 아이폰3G 8GB는 '떨이정책'으로 99달러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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