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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민영원이 간염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11일 공개된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민영원은 최근에 A형 간염으로 고생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촬영장에서도 체온이 39도를 오르내렸다"며 "처음으로 죽음의 공포까지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민영원은 지난 5월 28일 A형 간염으로 서울 압구정동의 한 병원 응급실 신세를 진 바 있다. 당시 민영원은 스태프들에게 걱정을 끼칠까봐 지인들에게 알리지 않은 채 홀로 병원에 입원했다. 또 촬영에 지장을 줄까 무통주사를 맞으며 촬영을 강행하기도 했다.
그렇게 한 달 간 병원에서 몸을 추스린 끝에 예전과 비슷한 컨디션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황달'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간염으로 몸이 아팠을 때는 부모님께 '주식을 이렇게 팔아달라'는 독특한 유언을 했다고 털어나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연예계의 숨은 재테크 연예인인 민영원은 펀드로 손실을 입어 주식에 뛰어들었고, 주식 관련 책은 지금까지 20여권 정도을 독파하며 열공한 끝에 주식으로 쏠쏠한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민영원이 출연하고 있는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기준으로 지난 5일 방송분이 전국 일일시청률 39.7%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도 지난 5일 방송분이 39.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체 주말극 중 시청률 막강파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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