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강남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이노엠 자선파티가 열렸다.
이날 소유진, 솔비, 박솔미, 김라나 등 패션감각이 뛰어난 패셔니스타들이 총출동해 파티 자리를 빛냈다.
이노엠은 패션모델들이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2008년에 의기투합해 만든 봉사단체로, 자선 패션쇼, 자선파티, 바자회 등을 통해 얻은 수익 전액을 사회소외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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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 청담동 클럽 앤서에서 이노엠 자선파티가 열렸다.
이날 소유진, 솔비, 박솔미, 김라나 등 패션감각이 뛰어난 패셔니스타들이 총출동해 파티 자리를 빛냈다.
이노엠은 패션모델들이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2008년에 의기투합해 만든 봉사단체로, 자선 패션쇼, 자선파티, 바자회 등을 통해 얻은 수익 전액을 사회소외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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