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쁘고 웃긴 저 신인은 누구야?”
신인 연기자 정다솔이 코믹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스친소 서바이벌’에 출연한 정다솔(21)은 첫 등장에서 긴 생머리와 늘씬한 S라인 몸매에 남부럽지 않은 미모까지 지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곧바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를 리믹스한 음악에 맞춰 코믹 댄스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등 의외의 모습으로 단숨에 호감도가 급상승했다.

그녀의 코믹댄스는 이날 출연한 모든 남자 연예인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정다솔은 또한 이하경의 트로트곡 ‘돈에 미쳤어’를 ‘너 때문에 미쳤어’로 개사해 코믹하게 부르는가 하면 섹시 댄스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재능을 뽐냈다.
정다솔은 한도영이라는 예명으로 KBS 2TV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추가을(김소은 분)의 전 남자친구 공수표(이정준 분)의 여자친구 역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KBS2 드라마 ‘태양의 여자’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정다솔은 서울예대 연기과 휴학 중으로 서울예대에서도 ‘4대 천왕’으로 통할 정도로 미모를 인정받기도 했다. 침착하고 진지한 성격을 지녔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망가지는 모습도 서슴없이 보여줄 정도로 활발하고 주체할 수 없는 ‘끼’가 바로 그녀의 매력이다.
정다솔의 목표는 배우다.
정다솔은 “여배우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 벅차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요즘은 만능 시대고 저 또한 많은 것에 도전하고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결국 배우라는 명칭으로 시작해 끝까지 배우로 남았으면 한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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