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찬란한 유산'의 배우 한효주(22)가 SBS 사내 시상식인 '2009 상반기 작품상 및 특별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한효주는 지난 6일 SBS 사옥에서 열린 '2009 상반기 작품상 및 특별상' 시상식에서 참석해 작품상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찬란한 유산'으로 특별상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효주는 청춘남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당찬 여주인공으로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2009 상반기 작품상 및 특별상'시상식 작품상 부문에서는 '아내의 유혹'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특별상 부문에서는 '시티홀'의 김은숙 작가와 '아내의 유혹'의 주인공 장서희가 받았다.
이 외에도 예능 부문에서는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예능 부문에서는 'TV 동물농장', 라디오 부문에서는 '이봉원 박미선의 우리집 라디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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