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심은경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들린 연기를 완벽히 소화, 성인 연기자 능가하는 연기 실력을 뽐냈다.
심은경은 8월 개봉예정인 영화 '불신지옥'에서 미스터리한 인물 소진 역을 맡아 여주인공 남상미와 자매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심은경이 맡은 소진은 갑작스러운 교통 사로를 당한 후 죽음을 예언하고 병을 고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게 된 인물이다.
심은경은 극중에서 사람과 귀신의 경계를 넘나들며 신들린 연기로 기이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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