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레이디 가가, “4번 파산에 이어 또 한 번 ‘무일푼’ 될 수도 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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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싱어 레이디 가가가 "현재까지 4번의 파산을 겪었다"라고 고백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The sun, WENN 등의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위와 같은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거침없는 발언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는 10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제 매니저는 저를 총으로 쏘고 싶어한다"라며 "모든 공연으로 벌어들인 수입은 공연의 재투자 비용으로 들어간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어 그는 "곧 투어가 시작되면, 다시 집도 없는 무일푼이 될 것이다"고 강조해 취재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라텍스 란제리, 비눗방울 수영복, 사이보그룩 등 화려함을 넘어 특수한 의상에 집착하는 레이디 가가는 오는 14일 런던 O2 아카데미에서 첫 헤드라인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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