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선영이 6년 째 열애해 온 통역관 남자친구와 결혼설에 대한 입장이 공개됐다.

이 같은 소식은 13일 한 언론을 통해 "박선영의 결혼설이 지난해 8월에도 불거졌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아직 결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보도된 것.
이어 이 언론은 "박선영이 아직 배우로 성취하고자 하는 욕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신중한 입장이다"고 덧붙였다.
한 지인을 통해 만나게 된 박선영-김씨 커플은 김씨가 UN에서 근무할 때는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왔으며 박선영의 드라마 촬영으로 일정이 바쁠 때는 전화통화로 직접 만나지 못하는 마음을 달랬다고 한다.
한편, 박선영의 남자친구 김씨는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외교통상부 소속으로 근무하다 현재 청와대에 파견돼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일하고 있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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