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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MBC 에브리원 '러브 에스코트' 출연을 계기로 2AM의 조력자로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러브 에스코트'에서는 에이미가 아이돌 그룹 2AM의 숙소에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이미 '러브 에스코트'에 출연해 아기를 양부모에게 에스코트 해준 경험이 있는 에이미는 현재 아기를 돌보고 있는 2AM에게 아기 돌봄의 노하우 전수에 나선 것이다.
전직 에스코트 맘이었던 에이미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 현재 아기를 돌봐주고 있는 2AM에게 조언도 하고 아기의 모습도 보고 싶어서 방문했다고 한다.
에이미는 2AM 아빠들에게 한달 된 민기를 위해 모기장 치는 것과 면으로 된 잠옷을 직접 준비해 갈아입게 함으로써 뜻밖의 잠옷패션쇼를 연출했다.
특히, 에이미는 자신의 육아비법중 아기의 변을 보고 아기의 건강을 체크하는 법을 적극 전수했는데 덕분에 2AM의 멤버들도 '아기 변 박사'가 됐다는 후문이다.
아기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 슬옹이 직접 민기의 변을 만져보며 건강 체크에 나서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러브, 에스코트'는 국내입양을 활성화 시키고 입양되기까지 아이를 돌보는 위탁모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입양이 필요한 아이를 스타가 1주일간 돌보면서 부모에게 무사히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보 아빠로 변신한 2AM의 모습은 14일 오후 2시 40분 MBCevery1 '러브 에스코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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