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건축장식자재 기업인 LG하우시스(www.lghausys.com)가 창호 제품의 감성을 보여주는 이색 전시회를 공개했다.
LG하우시스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LG하우시스의 고품격 인테리어 공간인 디스퀘어 갤러리에서 ‘창이 주는 감성’을 주제로 창호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이달 13일 발표했다.
오는 31일까지 3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유리, 프레임, 도어 등 창을 이루는 다양한 자재를 활용한 조형예술품과 회화 작품이 전시되며, 창호를 통해 들어온 하루의 빛을 여명, 아침햇살, 노을, 달빛 등의 테마로 나눠 연출한 감성 체험공간도 선보인다.
이번 창호전시회에는 회화가 주태석, 조형미술가 설총식, 미디어아티스트 김창겸 등 유명 예술작가 9명이 참여했으며, 디스퀘어 갤러리 3개 층에서 전시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전시회 개막에 맞춰 인테리어 발코니창, 알루미늄 창호, 기능성 유리 등 Z:IN 창호 신제품 10여 종을 함께 공개, Z:IN 창호의 고품격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LG하우시스 창호재 사업부장 박현신 상무는 “LG하우시스는 국내 창호 1위의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성 포인트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부터 감성 창호제품을 적극 출시하여 Global Top 브랜드로 성장하는 토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2008년 창호재 사업부문에서 8,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2년 연 매출 1조 1천억원 이상의 사업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