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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가 사회적기업의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개그맨 이수근(34)을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노동부는 오는 14일 오후 서울지방노동청에서 개그맨 이수근을 ‘사회적기업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사회적기업 제1기 주부서포터즈·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처음 창설된 '사회적기업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상에서 사회적기업 제품을 알리는 주부 서포터즈 49명과 사회적기업 취재 및 탐방을 담당하고 있는 블로그 기자단 4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재 사회적기업 블로그(http://blog.naver.com/se365company) 및 개인 블로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수 노동부차관을 비롯해 주부 서포터즈와 블로그 기자단, 사회적기업 유관기관, 그리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이수근 등 총 100여명이 함께 한다.
정종수 노동부차관은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발대식을 통해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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