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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피겨스케이팅에 도전해 성공적으로 갈라쇼를 마치는 한편, 몸무게 감량에도 성공했음을 밝혔다.
솔비는 12일 경기도 안양 종합운동장 내 빙상장에서 갈라쇼를 개최하며 케이블 Mnet '아이스 프린세스'의 막을 내렸다.
이날 솔비는 오프닝 무대에서 얼음공주로 변신, 아이스 하키 선수들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정보경 코치가 선물한 피겨의상을 입은 솔비는 영화 '라붐'의 주제곡에 맞춰 피겨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갈라쇼를 무사히 마친 솔비는 또 다른 목표였던 40kg대 몸무게 진입에도 성공했다고 전했다. 솔비는 방송 전 56kg에서 7kg을 감량하며 공연 직전 49kg까지 몸무게를 뺐다.
한편, 이날 솔비의 마지막 도전인 갈라쇼는 16일 Mnet의 '아이스 프린세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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