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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충격 발언에 조나스 브라더스가 덩달아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레이디 가가는 연예생활에 대한 물음에 "나는 싱글이지만 성적 욕구가 다분하다"며 "항상 밴드의 남성 멤버들과 잔다. 그게 간편하기 때문"이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남겼다.
이에 앞서 레이디 가가는 지난 6월 중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나스 브라더스는 잘생긴 외모에 음악적 재능도 뛰어나다. 그들을 사랑한다"며 "조나스 브라더스 멤버들과 집단 성행위를 하고 싶다"고 말해 구설수에 올랐다.
레이디 가가의 지목을 당한 조나스 브라더스는 케빈 조나스(21), 조 조나스(19), 닉 조나스(16) 등 세 형제로 구성된 세계적인 보이 그룹이다.
2006년 1월 '잇츠 어바웃 타임(It's About Time)'으로 데뷔한 조나스 브라더스는 'Burnin' Up'을 비롯해 'S.O.S', 'When You Look Me In The Eyes'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디즈니 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음악 활동을 물론 영화, TV시리즈 등에서 연기도 하고 있으며, 미국 내 가장 인기있는 아이돌로도 꼽힌다. 또 이들은 지난해 총 매출 6천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미국 빌보드지가 선정한 만 30세 미만 아티스트 중 매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내그룹 '원더걸스'가 조나스 브라더스의 투어에 참여, '노바디'와 '텔미'를 불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조나스 브라더스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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