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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스크린에서 야당 대변인으로 변신, 지적이면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한채영은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야당 대변인 김이연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김이연(한채영)은 극중 차기 대통령 차지욱(장동건)의 영원한 연인으로 퇴직을 앞둔 대통령 김정호(이순재)의 딸이기도 하다.
또한 이 영화에서 고두심은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한경자 역으로 등장한다.
장진 감독은 '영화를 기획하면서부터 장동건의 상대역으로 한채영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해 화제가 됐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임하룡 등 굵직한 연기파 배우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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