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애널리스트 황빈아 연구원은 14일 상승 특징주로 한일사료, VGX인터, 헤파호프를 꼽았다.
한일사료[005860]는 08년 전체 사료회사 생산수량기준 약 14위권의 중견 사료업체로 황 연구원은 이에 대해 "한국과 유럽연합(EU)간 FTA체결 임박 소식에 수혜가 기대되는 테마주로 급등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주로는 수입육유통(한일사료, 이네트, 한미창투), 자동차 부품(우리산업, 티에이치엔, 넥센테크, 에코플라스틱, KCW, 대진공업, 조광피혁, 동양기전)이 있다.
또 황 연구원은 미 VGX파마수티컬스의 자회사인 VGX인터[011000]를 소개했다. 그는 " VGX인터는 의류용 심지와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VGX파마수티컬스의 AI 백신에 대한 국내 독점 개발 및 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임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이 연구·개발 중인 인플루엔자 DNA 백신의 동물실험 결과 예방·면역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힘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황 연구원은 헤파호프[039350]를 꼽았다. 이 회사는 관계사인 미국 헤파호프사와 인공간 제품 및 관련 제품을 공동연구하고 있으며, 의료기기(항암제민간성테스터기등)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황 연구원은 "헤파호프는 미국 계열사 헤파호프가 인공간 임상실험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힘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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