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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장군의 아들 故 김두한의 후계자인 조일환씨가 72세 간암으로 별세했다.
조일환씨는 '천안곰'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며, 1974년 육영수 여사 피살당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며 천안시내 유관순 동상 앞에서 새끼손가락을 잘라 항의한 바 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 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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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저녁 장군의 아들 故 김두한의 후계자인 조일환씨가 72세 간암으로 별세했다.
조일환씨는 '천안곰'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며, 1974년 육영수 여사 피살당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며 천안시내 유관순 동상 앞에서 새끼손가락을 잘라 항의한 바 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 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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