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의 히로인이자 영국의 여배우 엠마 왓슨(19)이 남자친구 제이 베리모어(27)와 동거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미러', '더 선' 등 외신들은 최근 "엠마왓슨이 북부 런던의 300만파운드(한화 약 63억여원)짜리 새 저택에 남자친구와 함께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이어 "엠마 왓슨과 16개월 전부터 사귀어 온 공식 연인인 금융전문가 제이 베리모어(26)는 이미 이 집에 이주한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왓슨은 첼시 구단주와 열애설에 휩싸이자, 지난 4월 '진짜 남자친구'를 소개라도 하듯, 제이 베리모어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장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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