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세탁물 전화 한통으로 해결~

세탁을위한사람들, 수도권 전 지역 대상 무료방문수거·배송

김은혜 기자

세탁물을 들고 세탁소를 찾아가는 대신 문 앞에서 주고 받는 편리한 시대가 열렸다.

14일 ‘세탁을 위한 사람들'에 따르면 이불류, 실험복, 단체복, 유니폼, 운동화류, 고가 브랜드 등의 세탁물을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직접 방문 수거하는 것은 물론 세탁이 끝나면 배송까지 완료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를 수도권 전 지역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가 의류 브랜드나 아끼는 옷의 황변, 이염 제거 등 의 복원가공이 필요한 경우와 단체복, 유니폼의 세탁 등 소규모세탁소에서 처리하기 힘든 세탁물의 경우 전국 어디서나 택배를 이용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세탁을 위한 사람들’은 인천시와 경기 시흥시 에 자체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류복원가공’ 기술과 오래된 옷의 황변, 겨드랑이 땀 얼룩 등의 제거가 가능한 ‘드림 워쉬’ 공법을 보유해 기술 차별화를 이룩했으며 기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원가문제로 인해 진행하기 힘든 순수‘식물성세제’ 만을 세탁공정에 사용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 온데 이어 수도권 전 지역 무료수거 및 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어 고객들에게 고급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이번 서비스를 이용한 전지영(고려대생)씨는 “고가 브랜드는 마땅히 믿고 맡길 데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세탁을 위한 사람들을 이용하고 나서는 안심이 되서 까다로운 옷은 계속 맡긴다” 며 “택배 box도 고급스러워 큰 선물이 온 듯한 기분이었다” 고 말했다. 김현희(회사원.김해시)씨도 “생각보다 저렴하면서 깨끗하게 세탁이 되어 실크 류 브라우스, 자켓, 하의는 ‘세탁을위한사람들’에 믿고 맡긴다”며 “황변이 심하면 복원가공으로 깨끗하게 세탁이 되고 자주 세탁 하는 건  전문가가 알아서 일반세탁과 드림워시로 분류 해주니 편하다”고 밝혔다.

‘세탁을 위한 사람들’ 진재숙부장은 “최고의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에 더해 도어투도어(door to door)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세탁전문프랜차이즈 ‘세탁을 위한 사람들은 ‘무 점포’도 가능하며 점포개설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제외하면 최소 400만원 에 전업 및 부업을 위한 프랜차이즈 가맹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세탁을 위한 사람들’ 홈페이지(www.mysetakso.com) 또는 전화 1688-84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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