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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일반인 여성들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Mnet '엠넷 스캔들'에서 최초의 커플이 탄생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휘성, 2PM 닉쿤, 김지석, 이홍기 등이 출연 7일간 일반인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지만, 늘 마지막 단계에서 최종 커플 탄생이 실패했다. 하지만 2AM 편에서 최초 커플이 탄생한 것.
2AM 조권과 임슬옹은 스캔들 데이트 초반부터 '최초 커플 탄생'을 예감하는 상황들이 많이 있었고 그 만큼 제작진 역시 기대가 컸었다고.
권영찬PD는 "이후 이들이 단순 좋은 친구로 지낼 것인지, 진지한 관계로 발전할 것인지는 둘 만이 아는 일"이라며 "이들이 또래 친구들이 그렇듯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이성 친구로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배려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 손호영 공연장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발언해 화제가 됐었던 god 데니 안이 다음 번 '엠넷 스캔들' 주인공으로 낙점, 앞으로 7일간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조권, 슬옹 중 누가 첫 커플이 될 수 있을 지 15일 수요일 저녁 11시 Mnet '엠넷 스캔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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