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레카논술, ‘2010 수시논술’ 패키지 발매

이희민 기자

논술교육 전문 벤처기업 유레카엠앤비(대표 유승찬)는 201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응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010 수시논술 패키지’(3, 5개월 코스 상품)를 특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2010 수시논술 패키지’는 ‘수시선발 인원 대폭 확대’와 ‘수시-논술, 정시-수능’으로 정리된 2010 대입 전형에 발맞춰, 논술 주간지 <유레카논술> 3, 5개월 정기구독권과 프리미엄 실전첨삭지도 4, 6회 이용권, <논술쟁점>5~6 세트, <2010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 ‘2009 수시논술 멘토링 서비스’ 등 수시논술 준비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로 묶은 특별 상품이다.

수험생들이 수시 논술시험 전까지 약 3~5개월 동안 비싸고 비효율적인 논술학원 대신 저렴한 비용으로 수능 공부 틈틈이 논술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매주 1권씩 집으로 배달해주는 논술주간지 <유레카논술>은 독서토론과 쟁점토론, NIE, 분야별 논술특강, 교과서 중심의 통합논술, 자연계 수리-과학 논술, 실전대비 등 논술 공부에 필수적인 여러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프리미엄 실전첨삭지도는 국내최고 수준의 유레카논술 첨삭팀에 의해 중상위권 각 대학별 맞춤형 서면첨삭지도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0 대학별 논술고사 해설집’은 주요 대학에서 실시한 실전 논술고사와 모의 논술고사를 심층 분석한 2010학년도 대비 실전 논제 해설집이다.

또 <논술쟁점>5~6 세트는 논술시험에 자주 나오는 60개 핵심쟁점을 8단계의 체계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소화할 수 있도록 정리한 베스트셀러 논술 참고서이다. ‘2010 수시논술 멘토링 서비스’는 2010학년도 수시논술 대비 전략에 대한 온라인 질의응답 서비스로 <2010 수시논술 패키지> 구독 회원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2010 수시논술 패키지’의 5개월 코스 상품의 가격은 31만1천원, 3개월은 21만6천원이다. 첨삭지도 품질을 감안해 각 코스 상품당 500명 선착순 한정 판매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02-558-1844이며, 홈페이지 주소는 www.eurekaplus.co.kr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

교육부가 내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다시 낮추면서 고등교육 재정 구조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 재정 압박과 가계 부담 완화라는 두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

쿠팡을 둘러싼 개인정보 유출과 노동환경 논란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가 31일 이틀째 이어지며 ‘셀프조사’의 한계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사 과정의 독립성 부족과 노동자 보호 미흡 문제가 맞물리면서, 플랫폼 기업 전반을 겨냥한 제도 개선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

응급환자가 병원을 찾지 못한 채 이송을 반복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와 관련해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29일 서울 중구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전산 정보만으로는 실제 수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최근 논란이 된 부산 고교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계기로,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단순한 병상 부족이나 이송 지연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현장 의료진의 문제의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

한국 사회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회적 고립이 개인의 선택이나 성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위험으로 굳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이번에 드러난 실태를 중심으로 고립의 원인과 제도적 대응 과제를 문답 형식으로 짚어본다.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

정부가 등유·LPG를 주로 사용하는 난방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를 추가 지원하기로 하면서 겨울철 에너지 복지 정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고환율과 연료비 상승이 맞물리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나온 조치다. 다만 일회성 지원의 한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

노동조합법 개정에 따른 이른바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이 26일 공개되면서 사용자 책임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내년 3월 10일 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 혼선을 줄이기 위해 해석 지침을 제시했지만, 원청 책임의 범위와 노동쟁의 인정 기준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시각 차는 여전히 크다.